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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봉선교회</title>
		<link>https://sungbong.kr</link>
		<description>이성봉 목사님 소개, 생애와 사상, 부흥 설교, 이야기 설교, 음성 설교, 성봉 기념 채플, 성봉선교회 커뮤니티</description>
		
				<item>
			<title><![CDATA[하느님의 뜻]]></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50]]></link>
			<description><![CDATA[&lt; 하나님의 의 뜻 &gt;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은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우리에게 난관이 닥칠 때 가끔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며 하느님이 계신다면 왜 이런 난관을

보고만 계시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며 하나님을 원망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삶에 존재하는 모든 사건, 사고, 심지어 자연 재해 속에도 과연 하나님의 뜻이 포함되어 있을까?

아니면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무관한 그냥 재수 없어 당하는 무심한 자연현상일 뿐일까?

정답은 우리 삶의 매 순간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삶의 모든 난관에 하나님의 뜻이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난관의 원인은 우리들의 잘못된 행동이 주원인입니다.

우리에게 난관을 주시는 이유는 우리를 괴롭히시기 위함이 결코 아니며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함이며 우리를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키고 보다 나은 행복한 삶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궁극적이고 유일하신 뜻은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 (사건, 사고, 심지어 자연 재해도) 하나님의 뜻이며 그 속에 포함된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은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입니다.

이 세상의 본질이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굳게 확신하면 아무 두려움,

불안 없이 모든 난관을 능히 잘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이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모든 난관을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사하게

받아드리는 것이 필수 선결 조건입니다.

이렇게 진심 어린 감사와 기도로 하나님과 함께해야만 감사의 위대한 능력으로 모든 난관을

반드시 능히 잘 극복해 나아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며 항상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궁극적이고 유일하신 뜻은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사랑을 베푸시는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윤기철]]></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20:37: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야동티비 | ✅구글검색 야동티비✅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나만의 프라이빗 시크릿 라운지]]></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4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br /></blockquote>]]></description>
			<author><![CDATA[야동티비]]></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21:43: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9"><![CDATA[방명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야동티비 | ✅구글검색 야동티비✅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나만의 프라이빗 시크릿 라운지]]></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야동티비]]></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21:42: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9"><![CDATA[방명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상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방법]]></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47]]></link>
			<description><![CDATA[<p><span>        </span></p>
<p><span>             &lt; </span>세상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방법 <span>&gt;</span></p>
<p></p>
<p></p>
<p>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세상을 바라보며 피 나는 생존 경쟁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p>
<p>이기고 살아 남아야 하는 서바이벌게임장의 삭막함을 느끼며 두렵고 불안한</p>
<p>마음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며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span>.</span></p>
<p></p>
<p>도시의 모습은 온통 회색 콘크리트 건물과 검은 아스팔트로 가득하고<span>, </span>거리의 사람들의 모습은 즐겁게</p>
<p>웃는 모습은 거의 없고 대부분 무표정하거나 삶에 지친 힘든 모습들입니다<span>.</span></p>
<p></p>
<p>그러나 이 세상을 바라볼 때에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바라보면</p>
<p>이 세상 만물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으며</p>
<p>도시의 무미건조한 풍경도 한층 정겹고 포근하게 다가와 우리 마음에 잔잔한 사랑의 기쁨과 평안이</p>
<p>피어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span>.</span></p>
<p></p>
<p>실제로 가을 산의 아름다운 단풍이나 햇볕을 받아 반짝이는 호숫가의 은빛 물결이나 평화로운</p>
<p>어촌의 저녁노을 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때</p>
<p>아<span>! </span>저것이 하느님의 사랑이구나<span> </span>하는 생각을 가지고 바라보면 가슴이 벅찬 감동과 환희로 휩싸여</p>
<p>오<span>! </span>하느님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 주셔서 감사합니다<span>.</span>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경험을 할 수가 있을</p>
<p>것입니다<span>.</span></p>
<p></p>
<p>이상과 같이 하느님의 사랑이란 생각을 가지고 세상 만물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이 세상의 참 모습을</p>
<p>바로 볼 수가 있게 될 것이며 세상에 대한 불필요한 두려움이나 불안은 사라지고</p>
<p>우리의 마음엔 항상 잔잔한 사랑의 기쁨과 평화와 자유가 충만해질 것입니다<span>.</span></p>]]></description>
			<author><![CDATA[윤기철]]></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16:55: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죽음의 의미]]></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46]]></link>
			<description><![CDATA[<p><span>&lt; </span>죽음의 의미 <span>&gt;</span></p>
<p></p>
<p>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습니다<span>.</span></p>
<p></p>
<p>우리 삶에서 가장 큰 두려움과 슬픔을 주는 것이 바로 죽음입니다<span>.</span></p>
<p>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모든 것의 의미가 사라지고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합니다<span>.</span></p>
<p></p>
<p>고대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죽음을 삶의 끝인가 아니면 새로운 삶의 시작 인가라는 생각을 하며</p>
<p>최종적으로 죽음은 축복 이다라고 결론을 내립니다<span>.</span></p>
<p>그리고 중세 철학자 쿠자누스는 죽음은 다른 존재 방식으로의 이전이라고 정의 합니다<span>.</span></p>
<p>한편 중국 철학자 장자는 죽음은 힘든 삶으로 부터의 쉼이라고 생각했습니다<span>.</span></p>
<p>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삶의 절망적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하여 죽음을</p>
<p>맞이하기도 합니다<span>.</span></p>
<p></p>
<p>그리고 또 사람들은 막연하게 죽지 않고 영원히 살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합니다<span>. </span></p>
<p>현대 의학도 줄기세포와 유전자 조작 등을 통하여 영원한 삶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span>. </span></p>
<p>그러나 늙지 않고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은 삶을 공허하고 지루하게 하여 삶의 의미를 퇴색 시킵니다<span>.</span></p>
<p></p>
<p>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는 매 순간 죽고 새로 태어남을 반복하며 <span>7</span>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몸으로</p>
<p>교체된다고 합니다<span>.</span></p>
<p></p>
<p>철학자 하이데거와 함석헌 선생님은 죽음은 동시에 삶이다<span>. </span>또는 생사는 일여<span>(</span>一如<span>)</span>다 라고 하였습니다<span>.</span></p>
<p><span> </span>죽음은 삶의 반대가 아니라 매 순간 삶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p>
<p>죽음은 모든 것의 끝인 막다른 벽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이전하는 문입니다<span>.</span></p>
<p>죽음은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이며<span>, </span>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감사하게 받아드려야 할 감사와 축복의</p>
<p>대상입니다<span>.</span></p>
<p></p>
<p>하루의 시작을 여는 떠오르는 일출도 아름답지만<span>, </span>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노을도 얼마나 평안하고</p>
<p>아름답습니까<span>.</span></p>
<p></p>
<p>한 생을 마무리 하는 죽음도 새로운 삶을 위한 하느님의 축복으로 감사하게 받아드리면 실제로</p>
<p>죽음의 순간에 도파민이 다량 분비되어 아무 두려움 없이 저녁 노을처럼 아름답고 평안하게 삶의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span>.</span></p>
<p></p>
<p></p>]]></description>
			<author><![CDATA[윤기철]]></author>
			<pubDate>Thu, 13 Aug 2026 16:55: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로병사]]></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45]]></link>
			<description><![CDATA[<p><span>                </span></p>
<p><span>                  &lt; </span>생로병사 <span>&gt;</span></p>
<p></p>
<p>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생로병사란 <span>4</span>단계를 거치면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span>.</span></p>
<p>우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늙고<span>, </span>죽는 것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span>.</span></p>
<p>대부분의 사람들은 늙지도<span>, </span>죽지도 않고 영원히 살기를 바랍니다<span>.</span></p>
<p>과학자들도 늙지도<span>. </span>죽지도 않는 인간을 완벽한 인간이라고 생각하고<span>, </span>유전자 편집 및 만능 줄기세포<span>,</span></p>
<p>인공 장기 등의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p>
<p>미국에서는 죽은 사람을 영하 <span>196</span>도로 급속 냉동 시켜 냉동고에 보관하고 <span>2050</span>년 경 과학이 발달하면</p>
<p>부활시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p>
<p>이와 같은 일들은 옛날 중국의 진시 황제가 영원히 살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p>
<p>불로초를 찾아 온 세상을 헤매고 다녔던 것과 같이 매우 어리석고 잘못된 행동들입니다<span>.</span></p>
<p></p>
<p>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span>20</span>살의 젊은 나이로 늙지도<span>, </span>죽지도 않고 영원히 사는</p>
<p>것은 정말 지루하고 권태로운 공허한 삶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span>.</span></p>
<p></p>
<p>하루 종일 해가 지지 않는 극지방이나 일 년 내내 여름만 있는</p>
<p>아프리카보다 <span>4 </span>계절의 변화가 있고<span>, </span>찬란한 일출과 아름다운 석양과 낮과 밤이 있는 우리나라가 훨씬</p>
<p>살기 좋은 곳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span>.</span></p>
<p></p>
<p>우리 삶의 패턴인 생로병사는 우리가 안고 가야 할 나쁜 숙명이 아니라</p>
<p>행복한 삶의 필수 조건이며<span>, </span>우리가 감사하게 받아드려야 할 하느님의 사랑이자</p>
<p>축복인 것입니다<span>.</span></p>
<p>물론<span>, </span>질병은 우리가 극복하고 제거해야 할 과제입니다<span>. </span>질병이 완전히 극복 되면</p>
<p>우리 삶의 패턴은 생로병사에서 생장로사로 변화<span>. </span>발전할 것입니다<span>.</span></p>
<p></p>
<p>태어나고<span>, </span>자라고<span>, </span>늙고<span>, </span>죽는 변화가 있는 삶이 아무 변화 없이 영원히 사는 삶 보다</p>
<p>훨씬 아름답고 가치 있는 행복하고 완벽한 인간다운 삶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span>.</span></p>]]></description>
			<author><![CDATA[윤기철]]></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14:14: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혼을 잠식하는 불안]]></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44]]></link>
			<description><![CDATA[<p><span>&lt; </span>영혼을 잠식하는 불안 <span>&gt;</span></p>
<p></p>
<p>요즈음 사회의 현실은 초<span>, </span>중<span>, </span>고 학생 때에는 학업 성적에 시달리고<span>,</span></p>
<p>대학 졸업 후에는 취업<span>, </span>결혼<span>, </span>주택<span>, </span>출산<span>, </span>자녀 교육<span>, </span>돈 문제<span>,</span></p>
<p>각종 대인 관계 등에 시달리고<span>, </span>퇴직 후에는 노후 대비<span>, </span>인생의 무료함 등에 시달립니다<span>.</span></p>
<p></p>
<p>이러한 불안 상황이 범불안장애<span>, </span>우울증<span>, </span>공황장애<span>, </span>강박증등의 정신 질환을 일으켜 우리의 삶에 막대한</p>
<p> 지장을 초래하고 심할 경우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span>.</span></p>
<p></p>
<p>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하여 쉽게 술<span>, </span>담배<span>, </span>마약에 빠져 절망의 늪에 빠지기도 하고 요즈음은</p>
<p>다소 많은 사람이 정신과에서 약물 치료<span>, </span>인지 행동 치료를 하거나 깊은 산 속의 절을 찾아</p>
<p>기도<span>, </span>명상 등에 매달리기도 합니다<span>.</span></p>
<p>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근원적인 해결 방법이 못됩니다<span>.</span></p>
<p></p>
<p>우리들의 생각이 마음과 감정을 만들고 마음과 감정이 행동을 만들어냅니다<span>.</span></p>
<p>삶의 환경에 대한 부정적이고 잘못된 생각들이 불안한 마음을 만들고 불안한 마음이 여러 가지 정신 질환을 일으키고 우리의 인생을 불행하게 만듭니다<span>.</span></p>
<p></p>
<p>우리들 삶의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환경의 본질은 고통이나 괴로움이 아닙니다<span>. </span></p>
<p>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본질은 오로지 하느님의 사랑이며</p>
<p>그 존재 의미와 목적은 오로지 우리들의 행복한 삶을 위함입니다<span>.</span></p>
<p></p>
<p>따라서 삶의 모든 환경이 오로지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임을 확고히 자각하고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 또한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임을 깊이 자각하고 그 상황을 감사하게</p>
<p>받아드리면 마음은 결코 불안하거나 우울함에 빠지지 않을 것이며 마음은 항상 평안하고</p>
<p>자유로울 것입니다<span>.</span></p>
<p></p>
<p>감사에 의한 이 평안하고 자유로운 마음 상태는 어떠한 어려운 난관도 반드시 능히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이 있습니다<span>.</span></p>
<p></p>
<p>인생의 환경은 복잡다난 하지만 해답은 단순 명쾌합니다<span>. </span>세상 만사 오로지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p>
<p>불필요한 두려움<span>, </span>불안<span>, </span>걱정 없이 오로지 감사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span>.</span></p>
<p></p>
<p>우리 삶의 모든 환경은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이므로</p>
<p>세상 일에 전혀 두려워하거나 불안해 할 이유가 없습니다<span>. </span>세상 만사 오로지 감사하면 불안은 더 이상</p>
<p>우리 삶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항상 평안하고 자유로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span>.</span></p>
<p></p>
 
<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div>
 
<p></p>]]></description>
			<author><![CDATA[윤기철]]></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16:43: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로지 감사]]></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4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onbody">

 

&lt; 오로지 감사 &gt;

 

세상에는 절체절명의 난관을 극복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두 손이 절단되어 발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 화가, 두 다리가 마비되어 휠체어를 타고

춤을 추는

사람, 전신이 마비된 사람이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 의족 무용수 등 이러한 예는 무수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난관을 극복 해내는 방법 중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어진 상황을 자기 삶의 일부로 여기고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이런 극한의 난관을 감사하게 받아드릴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이러한 난관도 오로지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자, 극복의 기쁨임을 깊이 자각하고 세상 만사를

오로지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가질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생리적 작용은 도파민,옥시토신, 세레토닌등의

긍정 호르몬이 생성되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평안하고 자유로운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감사는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의 몸과 마음의 평안과 안정을 유지케 하여 우리 삶의 모든 난관을 반드시 능히 잘 극복

해낼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을 발휘하는 생명 에너지입니다.

 

또 이 위대한 감사의 생명 에너지는 난관 극복의 회복 탄력성을 최대화 하고, 면역력도 향상

시켜 질병 예방 및 불치병, 난치병의 기적적인 치유를 이루어 내기도 합니다.

 

내 삶에 존재하는 세상 만사가 오로지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깊이

자각하고 확신하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도 감사하게 받아드릴 수 있으며 또한 이 감사의

위대한 능력으로 어떠한 어려운 상황도 반드시 능히 잘 극복해 나아 갈 수 있습니다.

 

세상 만사 오로지 감사가 삶의 모든 난관을 극복 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 비결입니다.

 

삶의 난관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 핵심적인 중요한 방법은 세상 만사를 오로지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생활화, 습관화 하는 것입니다.

 

세상 만사 오로지 감사가 행복한 삶을 이루는 핵심key입니다.

</div>
<div class="midDesign"></div>
<div class="snsShare"></div>]]></description>
			<author><![CDATA[윤기철]]></author>
			<pubDate>Tue, 07 Jul 2026 15:29: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통,고난,난관의 의미 및 극복방법]]></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42]]></link>
			<description><![CDATA[<p><span>&lt;</span>고통<span>, </span>고난<span>, </span>난관의 의미 및 극복 방법<span>&gt;</span></p>
<p></p>
<p>우리들 삶에는 수많은 고통<span>, </span>고난<span>, </span>난관이 존재합니다<span>.</span></p>
<p></p>
<p>이 고통<span>, </span>고난<span>, </span>난관 때문에 세상의 대부분의 종교와 고대철학자들은</p>
<p>이 세상과 우리 삶의 본질을 고통으로 보고 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서 천국<span>, </span>극락 같은 피안의 세계로 나아가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span>.</span></p>
<p></p>
<p>그러나 이와 같은 생각들은 고통<span>, </span>고난<span>, </span>난관의 의미와 본질을 정확히 모르고 고통<span>,</span>고난<span>,</span>난관의 겉모습인 괴로움<span>, </span>슬픔만 바라보고 고통<span>,</span>고난<span>,</span>난관의 참 모습인 성장 발전의 토대이며 인생의 참 맛인 극복의 기쁨이며</p>
<p>삶의 원동력임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잘못된 현상이라 생각합니다<span>.</span></p>
<p>​</p>
<p>세상에는 고통의 의미와 본질을 알려주는 좋은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span>.</span></p>
<p>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span>“</span>신의 선물은 고통이란 보자기에 쌓여있다<span>”</span>라는 말입니다<span>. </span></p>
<p>이 말이 고통의 본질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span>.</span></p>
<p>​</p>
<p>하느님께서 우리 삶에 고통<span>, </span>고난<span>, </span>난관을 두신 이유는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갈 때에 바른 길로 인도하시기</p>
<p>위함이며 고통<span>, </span>고난을 통하여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키시기 위함입니다<span>.</span></p>
<p></p>
<p>하느님께서 우리를 쓰러뜨리는 이유는 다시 일어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함이며 하느님께서 우리 손을 비우시는</p>
<p>의미는 우리의 마음을 채우기 위함입니다<span>.</span></p>
<p>​</p>
<p>우리 삶에 존재하는 고통<span>, </span>고난<span>, </span>난관은 결코 우리의 삶을 힘들고 괴롭게 하기 위한 악마의 저주가 아니며</p>
<p>우리에게 진실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기쁨과 행복한 삶을 주시기 위한 하느님의 사랑이자 축복입니다<span>.</span></p>
<p></p>
<p><b>고통<span>, </span>고난<span>, </span>난관의 본질은 하느님의 사랑이자 극복의 기쁨입니다<span>.</span></b></p>
<p></p>
<p>우리가 난관에 부딪혔을 때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는 것은 난관의 본질이 하느님의 사랑이며 극복의 기쁨임을</p>
<p>모르기 때문입니다<span>.</span></p>
<p>​</p>
<p>난관을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으로 감사하게 받아드리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몸과 마음의 평안과 안정을 유지할 수 있으며 모든 난관을 반드시 능히 잘 극복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span>.</span></p>
<p>​</p>
<p>그리고 이 과정을 통하여 극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며 또한 우리는 한 단계 더 성장 발전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span>.</span></p>
<p>수도사와 죄수는 똑같이 골방에 앉아 있지만 수도사는 그 환경을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드리고</p>
<p>죄수는 두려움과 원망과 분노로 받아드립니다<span>.</span></p>
<p>똑같은 골방이지만 받아드리는 태도에 따라 천국 같은 수도원이 될 수도</p>
<p>있고 지옥 같은 감옥이 될 수도 있습니다<span>.</span></p>
<p>​</p>
<p>이와 같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그 환경에 대처하는 우리의 태도에 따라</p>
<p> 우리의 삶이 결정되어 진다는 것입니다<span>.</span></p>
<p>​</p>
<p>배의 움직이는 방향이 바람의 방향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돛의</p>
<p>방향대로 움직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span>.</span></p>
<p>​</p>
<p>결론적으로 어떠한 난관도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으로 깊이 자각하고 감사하게 받아드린 후</p>
<p>선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해 나가면 반드시 능히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으며 보다 나은 행복한 삶으로</p>
<p>성장 발전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span>.</span></p>
 
<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div>
 
<p></p>]]></description>
			<author><![CDATA[윤기철]]></author>
			<pubDate>Tue, 23 Jun 2026 16:54: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상의 본질]]></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41]]></link>
			<description><![CDATA[<div id="SE-81f5f44b-bf39-45ec-9a2a-99b67360b0ee" class="se-component se-text se-l-default">
<div class="se-component-content">
<div class="se-section se-section-text se-l-default">
<div class="se-module se-module-text">
<p id="SE-d6711cc6-0235-4ebd-844c-ae9771852f28"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span id="SE-82da5343-49df-4228-95a7-308edb739e98"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lt; 세상의 본질 &gt;</span></p>
<p id="SE-fc91cd0e-a1da-4345-8120-5a75e94b3dfe"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p>
<p id="SE-a65574bf-5637-4460-b124-72daa33769d3"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6958a792-fce0-43cb-9846-9d7698d5903c"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이 세상 우주 만물은 138억년 전 빅뱅이란 대 폭발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대 </span></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그리스 철학자들은 이 세상의 본질을 물이나 공기라고 생각하였습니다.</span></p>
<p id="SE-a8a5789d-8cb6-4a21-b2ef-6fd2399524bb"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p>
<p id="SE-de8a6719-6997-4292-9da9-7bb776fc3c86"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5a85684e-9937-4aff-9049-ee06c76c3db4"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현대 물리학에 의하면 물질의 최소 단위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들은 또 쿼크라는 근본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span></p>
<p id="SE-1e71cb80-cbb6-4096-8c33-a93de58278ae"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1ef0b70f-edd6-4759-8538-e5aef71462f4"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그리고 생물학적으론 세포의 DNA가 근본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span></p>
<p id="SE-d33dfe59-d07b-409c-8c4b-914bcfa82033"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p>
<p id="SE-0fff0041-b556-48f9-b05e-a53d29831bd4"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06079876-c66f-4996-978f-f5a3454d0b8c"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그렇다면 이 쿼크라는 소립자와 세포의 DNA가 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일까요. </span></p>
<p id="SE-4efab947-0657-406c-8649-a1ccc9c1285a"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57d6b1af-db5f-4d28-a2aa-12fddd961b13"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아닙니다. 이것은 물질의 외형적 현상이지 본질이 아닙니다.</span></p>
<p id="SE-4acd6170-378c-4654-8127-d20a5eaa758e"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ea5b7f27-abbe-4c2e-952f-f3f35db1fa95"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이 쿼크나 DNA라는 물질이라면 이 세상과</span></p>
<p id="SE-3510b6a3-9032-491a-933e-100c2d7890a6"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bc2e71c1-b2fb-4024-be06-033ae15c45df"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우리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span></p>
<p id="SE-71a5ef2a-71be-4ef8-8f0b-a9b62fbf3576"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p>
<p id="SE-dac68eea-edf3-48d3-a4e3-a43d20acbb2c"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3f7d82c1-70e1-4579-a674-c164dc420080"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프랑스 철학자 장폴 사르트르는 세상 우주 만물은 아무 의미나 목적 없이 어쩌다 우연히 생겨난</span></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것이라 합니다. 대부분의 무신론자인 일반인과, 유물론자인 과학자들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어쩌다 우연히 막 생겼으므로 </span></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이 세상이나 우리 삶에는 아무런 목적도 의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span></p>
<p id="SE-bc936dcb-7604-4048-8da6-b13635b1b88f"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p>
<p id="SE-9ae1c84c-5ff3-47e0-b815-31fa53324bcf"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02296abb-6265-4758-b140-d2ef6fe08c85"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우리 주변의 모든 생활용품은 제품 설계도가 있으며 반드시 설계자가 있습니다. 저절로 우연히 </span></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생긴 것은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span></p>
<p id="SE-a70a1f0c-b5b4-4161-a853-ccf58870b257"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p>
<p id="SE-c3fd8751-0ac8-4916-90ee-b4aabb1bd2a0"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d935d5d7-5a58-4e6d-98a5-2b4b536772e7"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이 세상 우주 만물도 엄청나게 복잡하고 정교한 설계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밝혀내고 있는 것이 </span></p>
<p id="SE-e4d2d820-2f1e-49b9-9c68-69d93ff13775"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969f79a1-05dd-4073-9d1e-bd7107c52f40"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과학이구요.</span></p>
<p id="SE-cabd26df-2d0f-453c-bb1b-9f55168d0f10"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9b283c60-bc51-4358-afdb-51175a6a976c"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이 세상 우주 만물의 설계도가 있다는 것은 그것의 설계자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설계자가 바로 우주 만물의 창조주 </span><span id="SE-be9184ab-79f6-46c3-b796-c7bc651c8469"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하나님입니다.</span></p>
<p id="SE-41b1b462-d9db-4d0c-a135-a2bd276a3c21"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c71cbdea-e674-41ff-a972-0003754ba25c"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이 세상 우주 만물은 아무 목적도 의미도 없는 우연의 산물이 결코 아닙니다.</span></p>
<p id="SE-98dc7d86-f647-462b-9bc0-46b5afa824d5"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p>
<p id="SE-62393f2e-2258-46df-ad21-93a2c5745b12"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e4d7f76c-1aae-4cee-8d42-6b1706153ee5"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이 세상 우주 만물은 행복한 삶이라는 뚜렷한 목적과 의미를 가지고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 필연의 산물입니다.</span></p>
<p id="SE-8e16ec50-e84f-4ad4-8036-199e4b46567c"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p>
<p id="SE-d343c73f-f8b9-4bad-bd18-ac9708f4f698"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86c11516-2cd0-4b32-8dad-d00ce8014bc5"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이 세상의 존재 의미와 본질은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span></p>
<p id="SE-f509f090-e661-4a60-91ce-e56ad63cd526"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p>
<p id="SE-d6928ed5-361c-446f-a672-d279d29b23d7"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501de309-8cdb-465e-9a0b-129ce9ec8083"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이 오로지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란 생각을 가지면 </span></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class="se-fs-fs16 se-ff-nanumgothic se-style-unset">이 세상에 대한 두려움, 불안, 걱정은 모두 사라지고 항상 잔잔한 사랑의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span></p>
<p id="SE-d03dd70b-1b89-4e2f-99db-40c3e6363f7e"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p>

</div>
</div>
</div>
</div>
<div id="SE-dbf08372-dada-4f32-836c-453f5c73654f" class="se-component se-horizontalLine se-l-line1">
<div class="se-component-content">
<div class="se-section se-section-horizontalLine se-l-line1 se-section-align-"></div>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윤기철]]></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4:33: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너는또다른나]]></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40]]></link>
			<description><![CDATA[<div id="board_content">
<div class="board_view">
<div class="memo">

먼 옛날  예수님은 이웃을 내몸 처럼 사랑하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하지만 요즈음 우리들은 서로를 사랑하기 보단 서로 미워하고 싸우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도 수많은 갈등과 미움으로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가족 간에도 부모가 아이를 ,자식이 부모를 학대하고 살해하는 일도 종종 발생합니다.

인류의 역사도 사랑보다는 온통 전쟁과 살인으로 점철되어 왔습니다.

현재 사회도 서로가 서로를 나와 상관 없는 " 남 "으로 또는 쓰러뜨려야 할 경쟁상대인 " 적 "으로

바라보며 약육강식 적자 생존인 야수 자본주의가 지배하는 삭막함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세상은 온통 갈등과 분노로 가득 찬 전쟁터와 다를 바 없습니다.

 

왜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 서로가 서로를 나와 다른 " 남 "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진실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 남 "이 아닌 " 또 다른 나 "로 보아야 합니다.

서로를  "또 다른 나 "로 보고 서로를  "나인 형제자매 "로 대하면 우리는 능히 진실로 서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서로가 " 남 "이 아닌 " 또 다른 나 "인 이유는 우리의 본질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같고 현상도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으로 같기 때문입니다.

우리 서로는 본질과 현상이 같은 운명 공동체로 서로 경쟁해야 하는 " 남 "이 아니라 서로 협동하고

상생해야 하는 " 또 다른 나 "인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 남 "이 아닌 " 또 다른 나 " 즉 " 나인 형제자매 "로 대하면 세상의 모든 갈등과

대립, 다툼, 전쟁이 사라지고 진정으로 서로 사랑하며 상생하는 참된 인간 다운 이상 사회를

이루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너는 또 다른 나 "라는 인지 혁명이야 말로 우리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

(전쟁, 테러 ,범죄, 무한 경쟁, 기아, 난민, 기후위기등)를  해결할 수 있는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div>
<p class="file"></p>

</div>
<div class="reple_ui"></div>
</div>

<div class="btn_tblBlock02"><a class="btn_type btn-print">인쇄하기</a></div>]]></description>
			<author><![CDATA[윤기철]]></author>
			<pubDate>Mon, 13 Apr 2026 14:12: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는 물러가라]]></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422]]></link>
			<description><![CDATA[<p>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원수마귀 사단은</p><p>한길로 왔댜 일곱길로 물러가라</p>]]></description>
			<author><![CDATA[한희수]]></author>
			<pubDate>Mon, 29 Dec 2025 23:30: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9"><![CDATA[방명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32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p><p><br /></p><p>한국교회에 위대한 부흥사들이 많은데</p><p>우리는 그들에 대한 자료가 부족해서 </p><p>그들을 추적할 수도 평가할 수도 없다는 것이 <span style="font-size:1rem;">참 아쉬웠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그런데 이성봉 목사님은</span><br /></p><p><span style="font-size:1rem;">이렇게 사이트가 유지되고</span></p><p>계속적으로 연구 발표가 되고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p><p><br /></p><p>사실, 저는 이성봉 목사님을 잘 몰랐습니다.</p><p>이번에 발표를 위해서 조사를 하다가 허사가의 존재를 알게 되고</p><p>어린시절 아버지가 불렀던 기억이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p><p>'이분이 그 분이었다니...</p><p><br /></p><p><span style="font-size:1rem;">그리고 부흥설교를 올려 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덕분에 문자로는 결코 알 수 없는 </span></p><p><span style="font-size:1rem;">당시의 생생한 현장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span></p><p>더 발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p><p><span style="font-size:1rem;">아.. 그리고 부흥설교가 언제 어디서 한 것인지 </span></p><p><span style="font-size:1rem;">그 내용도 같이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br /></p><p></p><p></p><p>사이트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p><p><span style="font-size:1rem;">감사합니다.</span></p>]]></description>
			<author><![CDATA[신용재]]></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09:56: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9"><![CDATA[방명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성봉 목사를 사랑하신 최건호 목사]]></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3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sungbon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301/63c879318d841296241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이신건]]></author>
			<pubDate>Thu, 19 Jan 2023 07:51: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2년 성봉선교회 홈페이지가 리뉴얼 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32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p><p>최적화 리뉴얼이 되었습니다.</p><p>이성봉 목사님 자료실이 간결해지고 빨라졌습니다.</p><p style="margin-right:0px;margin-bottom:0.75em;margin-left:0px;color:rgb(51,51,51);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Helvetica Neue', Arial, 'Noto Sans', sans-serif;">반응형 웹사이트로 모바일에서도 목사님의 정보와 자료를 보시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p><div><span style="font-size:1rem;">이용에 불편함이 없이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span><br /></div><p><br /></p><p style="margin-right:0px;margin-bottom:0.75em;margin-left:0px;color:rgb(51,51,51);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Helvetica Neue', Arial, 'Noto Sans', sans-serif;"><span style="font-size:1rem;">자세한 문의 사항은 아래에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span><br /></p><p style="margin-right:0px;margin-bottom:0.75em;margin-left:0px;color:rgb(51,51,51);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Helvetica Neue', Arial, 'Noto Sans', sans-serif;">성봉선교회 02-338-2631 / 팩스: 02-3142-5171</p><p style="margin-right:0px;margin-bottom:0.75em;margin-left:0px;color:rgb(51,51,51);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Helvetica Neue', Arial, 'Noto Sans', sans-serif;">성봉채플 080-770-7800 / 이재진 총지배인 010-8843-9192</p><p style="margin-right:0px;margin-bottom:0.75em;margin-left:0px;color:rgb(51,51,51);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Helvetica Neue', Arial, 'Noto Sans', sans-serif;">홈페이지 관리 윤진구 전도사 010-5778-3127</p>]]></description>
			<author><![CDATA[시스템관리자]]></author>
			<pubDate>Fri, 08 Jul 2022 15:54: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6"><![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성봉목사님께서 헌신으로 보여주신 성경적인 참 목회자상이 이 시대에 더 절실하고...]]></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323]]></link>
			<description><![CDATA[이성봉목사님께서 헌신으로 보여주신 성경적인 참 목회자상이 이 시대에 더 절실하고 그립습니다.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신앙으로 타락해가는 한국교회가 WCC(세계기독교협의회)로 인해 몰락해가는 이 때에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은 하루 속히 WCC에서 탈퇴하고 성경으로 되돌아가 회개와 인격적인 신앙 고백을 회복함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전예배를 유지해갈 때 이 시대에 만연해 있는 우한폐렴(코로나19)도 소멸될 것입니다.

회개하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수단인 우한폐렴이
가까운 장래에 한국교회에 도리어 은혜의 간증의 기간과 기회였음을 우리 모두 다 체험하는 기간 되기를 축복기도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한상균]]></author>
			<pubDate>Thu, 30 Sep 2021 06:58: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9"><![CDATA[방명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성봉 목사님 도서와 음성설교]]></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322]]></link>
			<description><![CDATA[이성봉 목사님

도서와 음성설교 CD를 구입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description>
			<author><![CDATA[이정민]]></author>
			<pubDate>Sat, 10 Apr 2021 18:39: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주대망2021년2월6일(음력12월25일)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린 주님 내영혼 당하는 것 볼수 없어서...]]></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321]]></link>
			<description><![CDATA[구주대망2021년2월6일(음력12월25일)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린 주님 내영혼 당하는 것 볼수 없어서 이시간도 기다리고 계신 예수님 오주여 어서속히 오시옵소서]]></description>
			<author><![CDATA[한희수]]></author>
			<pubDate>Wed, 10 Feb 2021 22:24: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9"><![CDATA[방명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 성봉 목사님이 즐겨 듣고 부르시던 찬양 악보 구할 수 없을까요 ??]]></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320]]></link>
			<description><![CDATA[아주 오래된 찬양들 같은데 ...

이 성봉 목사님이 즐겨 듣고 부르시던 찬양의 악보를 구할 수 없을까요 ??]]></description>
			<author><![CDATA[예닮1004]]></author>
			<pubDate>Sun, 13 Sep 2020 20:35: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7"><![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75. 탕자의 비유]]></title>
			<link><![CDATA[https://sungbong.kr/?kboard_content_redirect=319]]></link>
			<description><![CDATA[<p><b style="color:rgb(43,43,43);font-family:'굴림';font-size:12px;">175. 탕자의 비유</b><span style="color:rgb(43,43,43);font-family:'굴림';font-size:12px;"></span></p><p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color:rgb(43,43,43);line-height:18px;">"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눅 15:24).<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기독교는 죄인의 종교이다. 인생은 다 하나님 앞에 탕자와 같은 죄인이다. 탕자가 부친의 슬하를 떠났다가 겸비하게 부친께 돌아온 것과 같이, 회개함으로 십자가의 공덕을 신뢰하여 사죄, 중생, 성결의 생활을 함이 근본 진리다.<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b>1. 탕자가 집 떠난 이유</b><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배은망덕, 부자유, 불만족, 명리, 허영으로 부친 슬하를 떠났다. 하나님 떠난 인생 역시 성지에 불복, 자유 방종한 것이니 살겠다는 길이 죽는 길이다.<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b>2. 출가 결과(눅 15:13-17)</b><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유리 방황하였다.<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1. 허랑 방탕, 남용 낭비의 생활이었다(눅 15:13). 음란, 주초로 건강과 지혜, 역량, 시간, 정력 등을 소비하였다.<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2. 불운의 생활, 큰 흉년이 들었다(눅 15:14). 인생의 큰 기근, 가정의 재화, 사분의 삼은 자작지얼(自作之孼)이다. 신앙자 요셉에게는 애굽의 기근도 입신 출세, 부형 상봉하는 기회가 되었다.<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3. 곤궁한 생활이었다(눅 15:14). "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잠 13:25).<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4. 노예 생활이었다(눅 15:15).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요 8:34).<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5. 불만족하였다(눅 15:16). 세상의 향락은 참평안이 없다.<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6. 의지할 곳 없다(눅 15:16). 넓은 천지에 그 몸 둘 곳이 없었다.<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7. 종말은 멸망이다(눅 15:17). 죄의 값은 사망이다(롬 6:23).<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b>3. 회개 귀환(눅 15:17-19)</b><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자기 신세를, 아버지의 집의 풍성함을, 아버지의 사랑을 믿고 고백 결심, 실행하였다.<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b>4. 아버지의 환영, 동정, 축복, 기쁨의 잔치(눅 15:22)</b><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측은히 여겨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새 옷(의의 옷)을 갈아 입히고, 손에 가락지(권리, 약속)를 끼우고, 발에 신(화평 복음의 신)을 신기고, 송아지를 잡아 기쁨의 잔치를 하였다. 온 동리 사람을 초청하여 간증하였다.<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b>결말</b><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눅 15:10).<br style="font-size:9pt;color:rgb(43,43,43);line-height:18px;"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9 Jul 2020 07:25: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ungbong.kr/?kboard_redirect=2"><![CDATA[부흥 설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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